[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음력 7월 5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음력 7월 5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8-2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7일(음력 7월 5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상대방의 말을 들어 보기도전에 무시해버리는 냉정함이 있다. 단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되도록 빨리 고쳐라. 남에게 속박 받기를 싫어하고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생각할 때가 많음을 깨달아야 할 때. 7 ` 8월생 노란색옷은 피해서 입어라.







▶ 소띠



때로는 남의 말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불신해 버리고 자기만 옳다고 하니 사업하는 자는 갈등이 교차할 운이나 기본적으로 길하다. 1 ` 4 ` 9월생 허약한 마음을 담대하게 가져라. 상대를 믿는 만큼 의지하며 화합할 때 가정에 웃음꽃 핀다.







▶범띠



이젠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업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정에 최대한 관심을 갖자.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었다 해도 건강문제로 힘이 들겠구나. 먼 길 여행이나 외출은 삼가라. ㅅ ` ㅁ ` ㅎ성씨 오늘하루 운전대를 잡지 않으면 어떨까.







▶토끼띠



운명은 성격이 만드는 것. 태어날 때부터 운명적으로 불행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생활에 흐름이 조금 답답하지만 비관하지 마라. 3 ` 5 ` 11월생 자신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상대편을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할 때.







▶용띠



예전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할 때. 남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면도 있지만 한편 아니다 싶으면 확실하게 포기할 수. 결단성을 가져라. ㄱ ` ㅁ ` ㅇ성씨 모든 일 신중하게 처리하고 가정을 지킬 것.







▶뱀띠



화목한 가정을 원한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자세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라. 무엇인가 항상 빼앗기는 기분으로 살지 말고 마음을 넓게 갖고 행동함이 좋을 듯. 애정에 변심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할 것.







▶말띠



과거를 생각해 경솔한 행동은 스스로 자제하며 신중한 처신을 하는게 옳을 듯. 어떠한 일이든 서로가 경쟁하는 것보다 협조로 해결하는 것이 좋겠다. ㄱ ` ㅂ ` ㅇ성씨 말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사랑하는 이 떠나가는 격.







▶양띠



남쪽에서 기분 나쁜 소식이 들릴지라도 동요되지 마라. 우정에 금이 갈 수 있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마라. 혼자 사는 것이 홀가분한 것 같지만 외로움에 마음 흔들릴 듯. ㄱ ` ㅊ ` ㅎ성씨 현재 생활에서 행복을 찾음이 모두를 위하는 길.







▶원숭이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신경을 잘 써주는 것이 미래 원동력이 될 것이다. 부부간에 갈등으로 주변까지 지장이 없도록 함이 좋을 듯. 3 ` 5 ` 9월생 모든 일에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옴을 알고 다스려라. 결단력이 필요한 날.







▶ 닭띠



순간 잘못된 판단에 현재 기분대로 가출한다면 유혹에 빠질 염려 있다. 사업도 번창하고 매사가 순조로워질 수 있으나 경거망동 하다간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 1 ` 2 ` 3 월생 푸른색 계통에 옷으로 자신을 가져라.







▶ 개띠



말없이 집나간 사람이 소식이 오긴 하지만 애간장 태우며 돌아올 듯. 3 ` 8 ` 12월생 현명한 판단으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노력으로 대처하여야 할 때. 의류업종은 원만하겠으나 북서쪽에서 일어나는 일은 불길.







▶돼지띠



목적이 있으면 대업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해봄도 미래를 위하는 길. 마음에 적을 두지 않는 것이 좋을 듯. ㄴ ` ㅊ ` ㅍ성씨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말하지만 실천을 못하니 구설이 따르는구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해 국·공립 산림휴양시설 10월 동시 개장
  2.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3. 충남신보, 천안-아산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
  4. 대전시 "선도지구 2차 선정 공모 또는 제안 방식으로"… 두 방식 차이점은?
  5.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1.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2.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장에 김도경 KAIST 명예교수 선임
  3. 대전중수청 '대전 이전' 속도… 행안부 차관 "내년 설계비 반영" 확답
  4. '피지컬AI 1㎜ 에러를 잡아라' 대전창업포럼서 스타트업 '주목'
  5. 세종시 교통신호, '내비게이션'으로 미리 본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에 나섰다. 특히 올 하반기 이전기관과 지역 선정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예정된 만큼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당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여고생 유관순·양궁부 안중근… 대전교육청 AI 영상 인스타그램서 하루 만에 26만뷰
여고생 유관순·양궁부 안중근… 대전교육청 AI 영상 인스타그램서 하루 만에 26만뷰

여고생이 된 유관순 열사와 양궁부 선수로 변신한 안중근 의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독립운동가들을 오늘날 학교에 불러낸 대전시교육청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6만회를 넘어섰다. 광복절을 앞두고 역사적 인물을 익숙한 교실 풍경과 연결한 방식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대전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확인한 결과 전날 공개된 1분 30초 분량의 영상 '영웅들이 학교에 오다!'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6만2000회를 기록했다.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도 게시돼 조회수 2200회를 넘..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