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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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20대 대학생·청년 대상 '마인드 PT 클래스' 본격 스타트
온라인 줌라이브 방식, 주기적 진행… 여름 집중 캠프도
교수·전문가 대상 '편안함 명상 클래스', 7월 3~5일 예고
교직원·전문직 '다스림 명상 연수', 7월 28일~8월 1일 개최

  • 승인 2026-06-12 17:14
  • 수정 2026-06-12 17:48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20대 청년의 내면 근력을 키우는 온라인 '마인드 PT 클래스'와 심화 캠프가 6월과 7월에 운영되어 맞춤형 멘탈 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교수와 전문가를 위한 '편안함 명상 클래스'는 7월 초 논산에서 2박 3일간 열리며, 비우기와 성찰을 통해 번아웃 해소와 온전한 회복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또한 7월 말에는 전국 교직원을 대상으로 4박 5일간의 '다스림 명상 연수'가 진행되어 교육 현장 종사자들이 명상으로 스스로를 다스릴 기회를 마련합니다.

마인드PT
마인드 PT 클래스 자료사진. (사진=자기계발 명상 캠프 누리집)
20대 청년과 교수·전문가, 교원을 위한 명상 클래스가 올 여름 6~7월 쉼표를 찍는 여정으로 선보인다.

20~29세(1998년~2007년생) 대학생·청년 대상의 '마인드 PT 클래스'는 오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밤 10시부터 11시 1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줌 라이브로 진행된다.

집에서 가볍게 시작하는 멘탈 케어 프로그램으로, 어떤 상황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하고 유연한 마음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다. 요즘 유행하는 '내면 근력'을 키우는 시간이다.

참가자들은 이 기간 회복 탄력성 진단 및 해설과 멘탈이 흔들리는 원인 파악, 맞춤형 멘탈 강화 트레이닝, 일상 속 성공습관 만들기 코스를 밟는다.

온라인으로 어디서든 편하게 참여 가능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1대 1 맞춤 코칭에 이어 20대들과 나누는 그룹 토킹이 매력 포인트다. 문의는 자기계발 명상캠프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의 심화 버전인 여름방학 캠프도 운영한다.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베이직캠프, 7월 11일부터 18일까지 7박 8일 부스트캠프로 구분된다.

교수전문가
교수·전문가를 위한 '편안함 명상 클래스'. (사진=전인교육학회 제공)
제13회 교수·전문가를 위한 '편안함 명상 클래스'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논산시 상월면 (주)전인교육 강의실에서 전인교육학회 주최로 열린다.

2박 3간 편안함으로 나를 마주하는 시간으로, '마음이 쉴 때 진정한 편안함이 찾아오고, 내일을 위한 온전한 회복이 시작된다'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우기를 통한 진정한 편안함 ▲전문가 명상 멘토들과 함께 나누는 삶에 대한 궁금증 ▲몸의 편안함을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 ▲자연 속에서 온전히 '나'로 있는 시간 ▲전문가 특강 등으로 이어진다.

진정한 쉼과 복잡한 생각 없애기, 집중력 향상, 번아웃·무기력에서 벗어나기, 명상을 통해 진정한 나 찾기를 원하는 참가자에게 맞춤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인교육학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스림
교직원을 위한 명상 자율 연소 주요 내용. (사진=(사)학교명상교육참사람되기연구회 제공)
교직원을 위한 명상 자율 연수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다스림 명상 연수' 타이틀로 진행된다. 4박 5일간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직원, 교육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희망자는 다스림 명상 연수 누리집이나 이메일(chamsaram2019@naver.com)에서 신청하면 되고, 이번 행사는 (사)학교명상교육참사람되기연구회에서 주최한다.
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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