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8-10 16:2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1일(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니만큼 일단은 접어두고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라.

24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36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쳐야 살아 남으리라.

48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60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72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84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96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25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37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49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61년생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흠을 보지 못한다.

73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으리라.

85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7년생 혼자서 가더라도 충분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서두르면 손해보리니 한발 늦춰 출발하라.

38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니 염려하지 말라.

50년생 현재상태에서는 무엇이든 우선 받고 보라.

62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74년생 될 것이니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86년생 침체되었던 것이 다소 회복이 되리라.

98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7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39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51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63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이 핀다.

75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9년생 이제야 겨우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28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40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52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면 해결되리라.

64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76년생 반드시 부모님의 신임이 따른다.

88년생 나의 진실을 보이면 반드시 해결된다.

00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29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41년생 항상 밝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으리라.

53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65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77년생 인화가 첫 째, 둘째는 자금 융통이다.

89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으로 낭패를 면하리라.

01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0년생 이제 시원하게 숨통이 트이게 되리라.

42년생 손 아래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면 해결되리라.

54년생 모든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일 운이라.

66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78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90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02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31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43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55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6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9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91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하게 되리라.

03년생 나의 욕심을 버리면 곧 이익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2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44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따르게 되리라.

56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68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80년생 여유 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92년생 걱정하던 일이 깨끗이 해결된다.

04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면 해가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3년생 가히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45년생 염려말고 추진하라 도와줄 사람이 생기리니...

57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여 희색이 만면이라.

69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면 해결되리라.

81년생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기회라.

93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좋은 운이라.

05년생 시험 운이 좋으니 무조건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4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46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58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70년생 매사 신중하게 살펴보고 결정하면 해결되리라.

8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94년생 주의하여 잘 살펴보고 내 것으로 만들라.

06년생 아는 것이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47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59년생 모처럼 좋은 소식을 듣고 웃음꽃이 피리라.

71년생 하나가 가면 반드시 둘이 온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83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95년생 모든 것이 마음대로 풀리는 좋은 운이라.

07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5.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 '천흥사지 역사·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1.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2.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3.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4. 천안법원, 골프채 판매사기 혐의 '징역 1년'
  5.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