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황금산 낙상 환자 신속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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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황금산 낙상 환자 신속 구조

  • 승인 2016-04-19 16:34
  • 서산=임붕순 기자서산=임붕순 기자
▲ 황금산 낙상환자를 구조하는 대원의 모습
▲ 황금산 낙상환자를 구조하는 대원의 모습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 대산119안전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2시 25분께 대산읍 독곶리 황금산 코끼리 바위에서 낙상 환자 1명을 신속하게 구조했다.

대산119안전센터와 공단지역대는 황금산 코끼리 바위에서 낙상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 노모씨(여, 62)는 낙상으로 인해 오른쪽 정강이 부상으로 거동이 불가한 상태에서, 출동 대원들은 즉시 부목으로 오른쪽 정강이를 고정하는 등 응급처치 후,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환자를 구조했다.

김경호 서산소방서장은“봄철이 되면서 등산객이 늘어나 산악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등산 시 안전장비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야 하며, 특히 바위가 많은 산에서는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에 더욱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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