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17:35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이 1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는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은 대전을 대표하는 새해맞이 이벤트로 매년 수천 명의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맨몸마라톤 역사상 가장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됐는데요.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2026명의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몸에 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붉은 말의 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새해 출발을 알린 축제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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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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