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18:45
이 시장은 특히 최근 민주당에서 제안한 ‘충청특별시’명칭에 대해 “원래 충주와 청주의 약자인데 이 명칭으로 하면 대전 시민들 입장에서는 말도 안 된다"며 "원칙이 훼손되면 부득이하게 시민들한테 물어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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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을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4일 오전 대전시청(대전시 제공 화면 제공 캡처) |
금상진 기자 | 영상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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