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코자 개설하게 된 행복건강대학은 주1회 8주간 진행되며 고혈압과 당뇨, 골다공증 등 노년층들이 가진 만성질환에 대한 정확한 건강정보와 치료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졸업 후 수료증을 수여하며 진료비와 종합검진비 할인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천안의료원은 2008년부터 10차례 걸쳐 행복건강대학을 운영했으며 오는 9월에도 개최할 방침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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