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중도일보 기사 중 홈페이지에서 조회수가 높았던 기사들을 선정 '금주의 핫클릭'으로 소개합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기사들이 화제가 되었는지, 주요 이슈들을 되짚어 보겠습니다.<편집자 주>
충청출신 행자부장관 나오나… 물망에 오른 후보는?
정종섭 행자부장관이 사의를 표하면서 후임 장관에 충청 출신 3인방이 발탁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9일(월요일) 가장 클릭수가 높았던 기사입니다. 물망에 오르고 있는 3인방은 유민봉 전 청와대 국정기획 수석과 논산 출신인 정재근 행자부 차관, 같은 논산 출신인 정진철 청와대 인사수석인데요. 박근혜 정부들어 대전·충남 출신 장관 발탁이 전혀되지 않자, 충청권 새누리당 의원들이 내년 4월 총선을 치르기 힘들다는 여론을 여권에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상태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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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분양 프리미엄, 관저 더샵 아파트에 달렸다?
관저더샵 아파트의 당첨자발표가 대전에서 최근 진행된 가을분양 아파트의 계약과 프리미엄 변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10일(화요일)의 인기뉴스입니다. '관저 더샵'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특별공급 이외의 712가구에 대해 모두 1만9574명이 신청해 평균 27.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는데요. 전용면적 84㎡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무려 44대 1이었다고 하네요. 이미 앞서 청약접수를 시작한 영무 예다음아파트와 제일건설의 유성오투그란데 리빙포레 아파트의 경우 다소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낳았는데요. 당첨 결과에 따라 이들 아파트의 추가 계약에도 도움이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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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조인성 잡을까? FA시장 초미의 관심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한화의 스토브리그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11일(수요일) 가장 관심을 끌었던 기사입니다. FA 시장은 18일 KBO의 공시로부터 본격 막을 열게 되는데요. 한화 에서는 '이글스의 4번타자' 김태균과 '베테랑 포수'조인성이 FA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또한 이택근, 유한준, 김현수 등 타격에 수비까지 준수한 외야선수들이 FA에 나올 전망이어서 한화로서는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고 하네요. 지난 FA에서 영입한 선수들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만큼 한화의 이번 선택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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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아우른 대전디자인센터… 대전만 나홀로 투자?
2017년 완공되는 대전디자인센터에 세종과 충남, 충북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12일(목요일)의 인기뉴스입니다. 대전디자인센터는 충청권 전체의 디자인 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기술상품화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대전이 소유부지에 현물 지원까지 무려 100억원을 투자했는데요. 세종을 비롯해, 대전보다 센터 수혜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충남·북은 '숟가락만 얹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어 ‘지원 필요성’을 외면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디자인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4개 시도가 힘을 모아 노력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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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에 생태호수공원 생긴다… 내년 '본격화'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이 국토부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될 계획입니다. 13일(금요일) 가장 화제가 됐던 뉴스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갑천변 93만4000㎡에 5384억 원을 투입해 생태호수공원과 주택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핵심 사업으로 42만5000㎡규모의 생태호수공원이 조성되며, 주차장 4곳, 학교 및 유치원 각각 2곳 등 기반시설과 524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구의 약 60%가 공원으로 조성된다고 하는데요. 대전시민에게 사랑받는 명소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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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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