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발연, 15일 대전미래기획포럼 개최

  • 정치/행정
  • 대전

대발연, 15일 대전미래기획포럼 개최

  • 승인 2016-04-14 16:55
  • 신문게재 2016-04-14 20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초청 특강
‘우리시대 정의ㆍ평화 무엇인가’주제로


대전발전연구원(원장 유재일)은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지역정책포럼과 공동 주최로 15일 오후 5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11회 대전미래기획포럼’을 개최한다.

대전미래기획포럼은 대전의 미래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석학 및 사계의 권위자를 초청해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 정책입안자, 정책결정자, 각계 전문가 등과 도시비전과 발전전략을 논의하는 장이다.

주요 참석자는 대전발전연구원의 연구원ㆍ연구자문위원, 시의원, 시 관계자, 시민사회단체 인사, 대학교수 및 전문가, 경제계 인사, 언론계 인사, 정당 인사 등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흥식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대전교구장)이 ‘우리 시대의 정의와 평화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정의와 평화란 무엇인가?’,‘사회교리의 정의와 평화’,‘경제생활의 정의와 평화’,‘인간 존엄성의 실현인 정의와 평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대전미래기획포럼은 그동안 박형준 국회사무총장,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박범신 소설가, 예거쉬 스웨덴 예테보리대 교수, 강철규 전 공정거래위원장,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장관, 한귀영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사회조사센터장, 최장집 전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을 초청해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