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개선 위한 국비 7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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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개선 위한 국비 71억원 확보

  • 승인 2016-10-11 14:38
  • 신문게재 2016-10-11 2면
  • 강우성 기자강우성 기자
대전시는 낙후된 개발제한구역의 생활 개선과 주민 지원을 위한 국비 71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 규모로, 노후주택사업 개량사업과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 추가 지원받은 데 힘입은 결과다.

시는 확보된 국비를 생활기반사업(36억원)과 환경문화사업(25억원), 노후주택 개량사업(2억 6000만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6억 6000만원)에 투입하며, 개발제한구역내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새로운 소득을 얻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백명흠 시 도시계획과장은 “지속적인 국비확보를 위해 관계부처와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소통을 통한 상호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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