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학생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우수상 2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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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학생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우수상 2팀 수상

특허청·한국공학한림원 주최… 장려상도 2팀 수상

  • 승인 2016-11-28 16:13
코리아텍 학생들이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 주최한 2016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우수상 2개과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
코리아텍 학생들이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 주최한 2016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우수상 2개과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학생들이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 주최한 ‘2016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우수상 2개과 장려상 2개를 수상했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생 및 대학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로 유입하기 위해 기업이 산업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을 문제로 출제하고 참가자들이 해답을 제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3415팀(3894명)이 참가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화학 등 38개 기업·연구기관이 출제한 문제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1월 24일(목)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코리아텍 최두영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은 ‘선행기술조사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 1백만원을, 김지선·최아영·김민호 학생팀(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3학년)은 ‘특허전략수립부문’에서 ‘CHDM(1,4-Cyclohexanedimethanol) 함유 Polyester’문제를 발표·제출해 우수상과 상금 6백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특허전략수립부문’의 ‘듀얼카메라 기술에 대한 특허맵 작성’ 문제를 발표·제출한 배성영·문지성·박철완 학생팀과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기술’ 문제를 발표·제출한 장원빈·임동진·윤형수 학생팀 등 2팀은 장려상과 상금 200만원을 각각 받았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7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어,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임을 입증하였다. 교육부의 취업률 발표에서도 2014년 85.9%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60%를 상회한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 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입학홍보팀 황의택 041-56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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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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