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올해의 관세인 김한진 사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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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올해의 관세인 김한진 사무관 선정

  • 승인 2016-12-29 13:35
  • 신문게재 2016-12-29 21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핵심가치 대상,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추진단

12월의 관세인은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박미경씨


올해의 관세인으로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김한진 사무관이 선정됐다.

관세청(청장 천홍욱)은 29일 올해의 관세인과 핵심가치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의 관세인이 된 김한진 사무관은 2020년을 대비해 관세청 기능과 조직을 재편하고 미래전략 수립,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업무 분야별로 선정된 최고 유공자는 양기근 관세행정관, 노근홍 관세행정관, 채희열 관세행정관, 정재호 사무관이 선정됐다.

올해의 핵심가치 대상은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을 4년여에 걸쳐 구축하고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추진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2월의 관세인은 120억 상당의 메트암페타민 적발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박미경씨가 선정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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