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과 나눔의 공동체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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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 나눔의 공동체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출범

  • 승인 2017-01-24 11:22
  • 신문게재 2017-01-24 5면
  • 최재헌 기자최재헌 기자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br />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3일 오후 상명대 한누리관에서 학습과 나눔의 공동체 ‘2017 충남진학교육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

지원단은 진로진학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과 열정을 지닌 교사 60명으로 구성했고, 6개의 팀(컨설팅팀, 상담팀, 토크쇼팀, 자료개발·분석팀, 연수협력팀, 너나들이팀)으로 조직해 올해 충남진학교육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충남진학교육은 학교 교육 지원을 목표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하는 8개 프로그램, 단위학교 진학역량을 강화하는 5대 프로젝트, 지역사회와 연계·협력하는 진학교육 등을 추진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원단원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중장기적인 예측을 하며 진로에 비중을 두고 학교별, 학년별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진학교육지원단원 7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진학지도 지원정책의 방향과 실제’에 대한 특강 등이 펼쳐졌다.내포=최재헌기자 jaeheonc@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br />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br /> 
▲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진학교육지원단원들에게 최고의 진학 전문가가 돼달라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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