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배 스크린 골프대회, 22일 ‘팡파르’

  • 경제/과학
  • 기업/CEO

중도일보배 스크린 골프대회, 22일 ‘팡파르’

  • 승인 2017-07-20 17:25
  • 신문게재 2017-07-21 1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60명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 우승 두고 경합

로얄포레 코스서 우승, 준우승 등 놓고 경쟁




충청권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열띤 경쟁을 벌인다.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골프존과 골프존 조이마루가 후원하는 ‘제3회 중도일보배 충청도 생활체육 스크린 골프대회’ 결선이 22일 오전 11시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대회는 지난달 6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예선을 뚫고 올라온 60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우승을 두고 경합한다. 결승전 코스는 로얄포레다. 이 코스는 ‘모든 종류의 샷을 시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한 골프코스’로 유명하다. 역동적인 코스로 단 한 번의 스윙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구성으로 결승전에 어울리는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예선을 통과한 이들은 대회 당일 10시 30분 이전까지 선수등록을 해야 한다.

또 개인볼 사용이 불가능하며, 경기장 부스에 비치된 볼만 사용할 수 있다. 진출자 불참 땐 대기자 순으로 개별 연락이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결선 대회 장소 영업방침에 따른 라운드 비용은 참가 선수가 부담해야 한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한 모든 기록 중 가장 낮은 스코어가 순위에 반영된다. 동점자가 나올 경우 연장전을 실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또 순위는 경기 스코어 카드상의 카운트 백으로 순위를 결정짓는다.

결선은 우승, 준우승, 3위 각 1명에게 트로피가 동일하게 주어진다. 우승자에겐 캘러웨이 Steelhead XP PRO 아이언세트를, 준으승자에겐 브리지스톤 J817 드라이버, 3위에겐 2017 타이틀 리스트 스포츠 캐디백이 제공된다. 4~10위 7명에겐 나이키 스탠드백을, 11~30위 10명에겐 마이캐디 WT 라이트(와치형), 31~60위 30명에겐 고커 골프볼 1더즌(3피스)를 준다.

대회에서 드라이버 거리를 가장 길게 낸 롱기스트와 홀컵에 가장 가까이 붙인 니어리스트에게는 골프 용품이 제공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고추 병해충 방제 '골든타임'…예찰·방제 당부
  2. [기자수첩] 법원 앞에서 외치는 정치, 법정 안에서 판단할 사안
  3. 대전중수청 세종 개청에 지역 충격… 이전 계획은 아직 미정
  4. 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승인·고시…북부권 첨단산업 클러스터 본격화
  5. 아산시, 초사동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조기 완료 박차
  1. '송영길 후보' 승부수,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통과" 확약
  2. 경주 해파랑길, 걷기 장소로 인기
  3. 세종교육청 '교육문화원', 조치원 핫플레이스 가능성 확인
  4. 세종시 거점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 개소… "수도권 산업 분산"
  5. 하나은행 '대덕테크노밸리금융센터지점' 이전 개점식 열고 본격 출발

헤드라인 뉴스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충남도-기아㈜-해수부 손잡아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 충남도-기아㈜-해수부 손잡아

충남도는 28일 서울 그랜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서천군, 기아(주),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황종우 해수부 장관, 유승광 서천군수, 송호성 기아(주) 대표이사,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블루카본은 해양·연안 생태계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해양 퇴적물·생물체 등에 저장하는 탄소다. 이번 사업은 기아(주) 사회공헌(ESG) 사업 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총력전…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에 지원 요청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총력전…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에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코스피 장중 6000선도 내줬다... 10% 이상 폭락에 개미들 `패닉`
코스피 장중 6000선도 내줬다... 10% 이상 폭락에 개미들 '패닉'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내주며 10% 이상 폭락하는 등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크까지 발동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여느 종목할 것 없이 내림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1만피'을 외치던 개인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며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32.12(-10.84%) 하락한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400.27로 개장했으나, 한때 5992.91로 -11.29%까지 밀리면서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