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솔타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싱가포르 그랑프리 금빛 레이싱 환호

  • 경제/과학
  • 자동차

엑솔타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싱가포르 그랑프리 금빛 레이싱 환호

프리미엄 리피니시 페인트 브랜드 스피스헥커 공급

  • 승인 2017-09-29 10:3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엑솔타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가 싱가포르 그랑프리 승리에 환호했다.

지난 9월17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스트리트 서킷의 조명 아래에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의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두 대가 위대한 2017 포뮬라 원™ 싱가포르 에어라인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차지하기 위해 달리면서 2시간 동안 광휘를 번뜩였다.

루이스 해밀턴은 이번 레이스를 포함해 2017년 시즌 중 세 번 연속 승리함으로써 FIA 포뮬라 원™ 월드 드라이버스 챔피언십에서 개인전 리드와 FIA 포뮬라 원™ 월드 컨스럭터스 챔피언십에서 팀의 리드 자리를 유지했다. 

엑솔타 코팅 시스템즈(뉴욕증권거래소: AXTA)는 액상 및 분체 도료의 선도적인 글로벌 공급업체로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의 공식적인 팀 공급업체로 이번 레이싱에 함께했다.

엑솔타의 프리미엄 리피니시 페인트 브랜드 중 하나인 스피스헥커(Spies Hecker®)는 3회에 걸친 월드 컨스럭터스 챔피언십 경주차량을 포함하여 과거 3년 동안 팀의 레이스 차량에 강한 인상을 주고 즉시 알아볼 수 있는 상징 색의 페인트 공급을 담당해왔다. 

2017년 엑솔타에서 공급하는 실버 애로우의 상징색은 13가지이며, 이중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이 상징색은 5색조의 그린, 3색조의 블루, 4색조의 그라파이트 실버, 그리고 1955년에 메르세데스를 위해 주행한 스털링 모스(Stirling Moss) 경 이후 스털링 실버라는 이름이 붙은 메인 칼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 동안, 팀은 수천 개의 패널과 컴포넌트에 몇 주에 걸쳐 무려 150개의 페인트칠을 했으며, 페인트 도포의 속도와 정확성이 필요한 모터스포츠팀은 스피스헥커의 작업에 의지하고 있다.

엑솔타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와는 수십 년 동안의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선도적 글로벌 레이싱 종목인 포뮬라 원에서 엑솔타는 고도의 인내심을 필요로 하고, 난이도가 매우 높은 레이싱 환경에서 핵심이 되는 도료 기술력과 내구성의 정도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엑솔타 코팅 시스템즈는 코팅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아름답고 화려함과 동시에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와 대형차량에서부터 전기 모터, 건물 및 파이프라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코팅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엑솔타의 코팅재는 부식을 방지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코팅된 제품을 장기간 유지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오랜 기간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판매한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5.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1.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2.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5.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