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당 국용호 공동총재,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 전국
  • 경기

국민행복당 국용호 공동총재,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사회발전봉사부문 2018 사회봉사공로대상

  • 승인 2018-02-25 00:52
  • 최영주 기자최영주 기자
크기변환_photo_2018-02-25_00-31-41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한 국민행복당 국용호 공동총재
국용호 국민행복당 공동총재가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 국용호 공동총재가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가 주관하는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서 사회발전·봉사공로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매년 정치, 경제, 문화, 환경,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일반 및 공직 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사람들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 2018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국 공동총재는 사회봉사 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의 칭찬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연합 총재로 있으면서 국민행복당과 협력하기로 하고 통합을 하게 됐다. 새로운정치연합을 만들 때 정치를 하려고 만들지는 않았지만 지역민심은 그를 그냥 놓아두지 않고 그 능력을 인정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밀어주는 형태가 되어 이번에 작심하고 국민행복당으로 흡수 통합하여 공동총재가 되었다.

앞으로 정치의 소신은 새로운 정치 신인을 구성해 6.13 지방자치선거에 모든 지역에 출마를 하게 할 것이라고 통 큰 포부를 밝힌바 있다. 본인 자신도 기회가 된다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국민을 위해서라면 부패한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국민이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하는 정당을 만들어서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소망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국민행복당은 조만간에 통합수순의 절차를 밟고 현 김천식 총재와 국용호 총재의 투톱 체재로 변환하여 이번 지방선거를 충실히 치루고 군소정당의 이미지를 탈피해 기라성같은 정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국용호 공동총재는 "지금 국가가 어려운 지경에 놓여 있다. 보수와 진보 진보와 보수가 서로 자리싸움을 하면서 국민은 안중에 두지 않고 서로 자기들 밥 그릇 싸움을 하고 있을 때 부끄럽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런 마음 금치 못하겠다"며 "앞으로는 정말 국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억울하고 피해보는 국민이 한 사람도 없도록 노력해 국민행복당이 진정한 정당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최영주 기자 ddoru9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1.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4. [날씨] 충청권 오전까지 비 이어져… 오후엔 소나기·주말 무더위
  5.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