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운세] 4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9년4월1일~4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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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 운세] 4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9년4월1일~4월7일)

  • 승인 2019-03-31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8양


[양띠 운세] 4월 첫째주 주간운세 (2019년4월1일~4월7일)

4월1일 월요일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4월2일 화요일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재주가 있어 그 사람을 높은 지위에 앉혀놓았으나 행동이 경박하여 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은 격이라. 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면 무엇하겠는가 행동이 경박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니 주의하라.

4월3일 수요일

아주 강한 막대기는 아주 쉽게 꺾어지는 법이요, 뻣뻣한 사람은 탄핵을 받는 격이라. 사람이 처세하는 법 중에는 때로는 갈대와 같이 바람 부는 대로 휘어질 줄도 아는 방법을 쓰는 것도 익혀 두어야 할 것이라.

4월4일 목요일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4월5일 금요일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4월6일 토요일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4월7일 일요일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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