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1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1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14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두 사람이 미래를 기약할 수 없으니 지금의 감정에만 충실하게 된다.

[JOB]

일에 대한 부담감으로 마음이 심란해진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본다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오겠다.

[JOB]

그동안 직장에서 마음 상하는 일이 있었다면 이 시기에 나아지게 될 것이다.

[MONEY]

당장의 이익 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관점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이익이 클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이해를 하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게 될 수 있다.

[JOB]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힘에 부치는 상황이 발생하니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MONEY]

자잘한 지출이 많아지니 지출관리에 세심하게 신경 써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제3자가 개입하니 친구나 지인과 함께 하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주변인들과 말로 인한 트러블,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허영에 찬 소비, 유흥과 돈 욕심, 불법적 돈의 유혹을 조심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MONEY]

실제 계획했던 이상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지출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시기가 될 것이다. 솔로는 주변의 인맥을 확장해보라.

[JOB]

많은 것을 두고 관리해야 될 일이 생긴다. 사소한 실수가 손실로 이어진다.

[MONEY]

돈에 대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숨통이 트이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과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이롭다.

[JOB]

말을 많이 하면 자신이 책임질 일도 많아진다.

[MONEY]

미래의 목돈의 지출을 대비하면 힘든 상황을 피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다가가보라. 잦은 만남이 가까워 질 기회를 만들 것이다.

[JOB]

좋고 싫음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우연한 금전적 이익을 얻게 되거나 선물을 받게 될 수도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하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겉으론 아무문제 없지만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될 것이니 트러블을 주의하라.

[JOB]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유흥비의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예민하게 주위의 변동을 체크해보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대전과 충남.충북 희비 엇갈려
  2.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3. 홍성군민 700명 '송전탑 백지화 촉구' 총궐기대회… "주민 없는 입지선정위는 요식행위"
  4. 미분양 부담 커진 대전… 주택 인허가 감소에 공급 전망도 불투명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속도전,,, 통합안 수정 여부 쟁점
  1. 대전 학교 행정실 공무원 방학 중 재택근무 검토…근무환경 개선 합의
  2.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4. [2026 기초기본캠페인] 동방여중,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실천
  5. 해외 클럽 몸싸움에 ‘보복 대행’ 의뢰…엉뚱한 집에 세 차례 래커칠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 개발사업의 준공 시점이 2033년으로 또다시 미뤄질 전망이다. 쪽방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낙후된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정비하는 사업인데, 토지·건물 소유주와의 보상 문제가 수년째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공사비 상승으로 총사업비와 예상 적자 규모가 기존보다 3배 가까이 불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경영투자심사를 앞두고 사업 추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복합2-1구역 개발 역시 원점으로 회귀한 점을 감안하면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전반의 사업성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