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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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0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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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7일(음력 2월 26일) 乙酉 수요일 보건의 날/신문의 날



子쥐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24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3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48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60년생 생각하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72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84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96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立身出世格(입신출세격)으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나는 잘 나가게 되어 아무런 문제점이 없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어야 할 때라.

25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37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49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

61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

73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85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97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26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38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50년생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준다.

62년생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74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6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98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命卒之秋格(명졸지추격)으로 위급한 환자가 있으나 다른 방도를 찾지 못하고 수명이 경각에 달려 고통스러워하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선과 적선을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이라.

27년생 돈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39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51년생 재산증식의 기회가 있으니 꽉 잡으라.

63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75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87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99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28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40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52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64년생 위장에 탈이나니 주의할 것.

76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88년생 우선 당장 머리부터 식히라.

00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29년생 지금은 쓸모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41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53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65년생 지금은 어려우니 일단 포기하고 보라.

77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89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01년생 현재 상태에서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0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리라.

42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54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익이 따른다.

66년생 자녀의 맞선, 미팅 모든 것이 좋으리라.

78년생 효가 우선임을 자각하라.

90년생 투자하면 그만큼 이익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1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43년생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55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리라.

67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79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91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次點合格格(차점합격격)으로 대입 시험을 열심히 공부하여 치렀는데 수석으로 합격하지 못하고 차점으로 합격하게 된 격이라. 조금은 서운한 일이겠으나 어찌 이 일이 경사가 아니겠는가 현재 상태에서 만족하고 그 다음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하리라.

32년생 지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44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6년생 자금 융통이 잘되어 호조를 보인다.

68년생 동업은 불가하니 혼자서 하라.

80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92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33년생 친구의 도움이 도로무공이 된다.

45년생 구조요청, 묵묵부답이다.

57년생 도박하지 말 것, 반드시 손해 본다.

69년생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81년생 친구도 친구나름이다.

93년생 돌아서 가는 것이 훨씬 빠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恐怖政治格(공포정치격)으로 그동안 태평성대를 일궈온 성군이 승하하고 후임으로 폭군이 등극하여 공포 정치를 하는 격이라. 숨 한 번 제대로 쉬어보지 못하고, 휴식 한 번 제대로 취해 보지 못하니 이곳이 바로 지옥이 아니고 무엇이리요.

34년생 건강 조심, 풍치 주의.

4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백색 회색차 주의.

58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70년생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하라.

82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후퇴하라.

94년생 내 몸부터 추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重國事格(막중국사격)으로 성군이 여러 대신들을 모아놓고 외교에 대한 국가에 막중한 일들을 숙의 해 보는 격이라. 혼자서는 결정하기가 너무 중대하고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 주위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상의하게 되면 반드시 해답을 찾으리라.

35년생 이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라.

47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59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71년생 용돈이 두둑해 진다.

83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95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고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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