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2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21일(음력 3월 10일) 己亥 수요일 과학의 날



子쥐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24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36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48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이 따르리라.

60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72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84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96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5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37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이다.

49년생 팔 다리의 골절상을 주의하라.

61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73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85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97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38년생 공과를 구분하여 정확히 하라.

50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62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

74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86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 필요.

98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7년생 일단 앞만 보고 뛰라.

39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51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63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75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87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99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8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40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52년생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64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76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만족하라.

88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00년생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9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41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53년생 집 수리는 절대 안 된다.

65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77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89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 들으라.

01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0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42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본다.

54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66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78년생 우선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0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1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43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55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67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79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91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2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44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56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68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80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92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먹은 대로 풀려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4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

57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69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81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93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4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46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58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70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82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94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5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47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59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71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83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9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4.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5.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1.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2.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3.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4.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5.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헤드라인 뉴스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9%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전에서 노인 의료서비스를 담당해 온 요양병원이 감소하고 있다. 충청권 요양병원은 최근 5년간 21곳 줄어 종합병원과 병원이 증가한 것과 대조를 보였다. 병원 입원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는 의료 개편이라는 시선과 함께 중증의 노인·장애인 진료환경이 악화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260병상의 한 요양병원이 이달 말 폐원을 앞두고, 남은 입원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이원 조치가 한창 이뤄지고 있다. 2010년 설립해 2014년 한때..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충남 아산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 내달 착공
충남 아산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제조공장 내달 착공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발걸음이 인공지능(AI) 첨단산업 거점으로 떠오른 충남에서 시작된다. 충남도 차원에서의 행정 지원에 힘입어 삼성전자 반도체 제조공장(FAB)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이상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첫 삽을 뜬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개발행위 규모초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 부지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