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다문화]1인 가구 심리적 안정·관계망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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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다문화]1인 가구 심리적 안정·관계망 형성 지원

  • 승인 2022-08-04 15:46
  • 신문게재 2022-07-29 6면
  • 이승규 기자이승규 기자
화면 캡처 2022-07-14 152935
세종시가족센터(센터장 하미용)는 2019년부터 관내 1인 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망 형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에는 ESG 2.0 탄소 중립실천, 심리 정서 지원, 여성 1인 가구 안전생활 지원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당해 연도에 처음 진행되는 여성 1인 가구 안전생활 지원은 세종경찰서, 세종소방서와 연계하여 범죄 예방 교육, 소방안전교육, 안전문고리 설치, 미니소화기 체험을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개인정보보호, 데이트폭력 등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센터에는 미혼남녀, 돌싱, 다문화(북한이탈주민) 1인 가구, 주말부부 등 다양한 형태의 1인 가구 55명이 참여하고 있다.

6월 특강으로는 친환경 살림법 및 유리컵디자인 자기 이해 MBTI 및 친환경 애견 간식 DIY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1인 가구가 교류하고 심리 정서를 지원했다.

7월에는 동아리를 모집해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 센터에서는 세종시의 1인 가구가 함께 잘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교류의 장이 되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 홍지우 명예 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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