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기사보다 더 솔깃한 이야기] 대전시당 출신 이경,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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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기사보다 더 솔깃한 이야기] 대전시당 출신 이경,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 승인 2022-07-20 10:43
  • 수정 2022-07-20 10:44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썰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출신인 이경 전 중앙당 상근부대변인이 최고위원에 도전. 이 전 부대변인은 7회 지선을 앞둔 2018년 2월 시당 공보국장으로 활동. 이후 중앙당으로 올라가 상근부대변인을 지내고 이재명 대선 경선캠프와 21대 대선 선대위 대변인을 역임.

지역에선 이 전 부대변인의 선전을 바라는 이들도 있지만,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존재. 이 전 부대변인이 공보국장 활동 당시 업무 과정에서 일부 논란이 있었기 때문. 이 전 부대변인은 21대 총선에서 대전 유성을 출마를 검토한 바 있어 2년 뒤 총선에서 재도전 가능성도 제기되는 중.

한편 이 전 부대변인은 ▲청와대 국민청원 시스템 당내 도입 ▲오프라인 민원 서비스 구축 ▲기초·광역의원 양성 교육 진행 ▲시·도당 대변인 공개오디션 선발 ▲당원 관리 강화 등을 공약.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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