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프리미엄 수제버거 '다운타우너' 충청 첫 입점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갤러리아타임월드, 프리미엄 수제버거 '다운타우너' 충청 첫 입점

다운타우너 2024년 1월 공식 오픈 예정
아보카도 버거 등 수준높은 수제버거로 고객 공략

  • 승인 2023-12-19 14:43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다운로드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층 고메이494에 준비 중인 패스트&프리미엄 수제 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 모습. 사진제공은 갤러리아타임월드
'힙한 동네'에만 있는 수제 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가 비수도권에서 처음으로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에 입점한다.

25일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타임월드 지하2층 고메이494에 패스트&프리미엄 수제 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가 1월 공식 오픈한다.



'다운타우너'는 지난 2016년 패스트&프리미엄을 지향하는 수제 버거 전문점으로 이태원 한남동에서 시작해 현재 서울·경기 지역에만 7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다운타우너는 날로 경쟁이 심화하는 국내 수제버거 시장에서도 단연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꼽힌다. 국내 수제 버거 브랜드 중 최초로 아보카도를 조합한 '아보카도 버거'를 필두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플라스틱 명함 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버거 박스'를 개발해 햄버거를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를 시작으로 스파오, 뉴발란스, 29CM, 피치스 등 분야를 뛰어넘어 여러 브랜드와 협업을 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1월 중순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다운타우너'가 오픈하게 되면 비수도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매장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아보카도 버거', '갈릭 버터 프라이즈' 등의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한 수준 높은 수제 버거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으로 이는 공식 SNS에 사전 안내된다.



한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프리미엄 케이크&도넛&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미국 3대 버거집 중 하나인 '쉐이크쉑'을 지역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번 '다운타우너'의 오픈으로 미식가들의 핫플레이스 입지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3.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4.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5.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