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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유역환경청 전경. (사진=중도일보DB) |
이번 사업은 환경관리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환경법령 이해를 돕고 환경관리 자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세종·충남 환경기술인협회, 인주산단 관리사무소가 참여했다.
행정기관의 법령 해석과 점검 사례, 민간전문가의 현장 관리 노하우, 산업단지 관리사무소의 기업 참여지원이 결합되어 현장 중심의 환경 관리 지원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상담창구 운영은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집합교육과 사업장 맞춤형 1대 1 환경관리 상담 순으로 이뤄졌으며,
환경관리 집합교육은 오염매체별 대기·수질·폐기물 분야 환경관리 방법,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관리, 자가측정 및 기록관리, 환경법령 준수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고, 1대 1 맞춤형 상담은 사전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대기·수질·폐기물 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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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유역환경청은 11일 충남 아산시 인주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금강환경청 제공) |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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