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충청] 박덕흠 후보, “불체포특권 포기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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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충청] 박덕흠 후보, “불체포특권 포기하겠다” 밝혀

‘금고형 이상 확정시 재판기간 동안 세비를 반납하겠다’

  • 승인 2024-03-13 11:35
  • 수정 2024-03-13 14:14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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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국회의원 후보(국민의힘, 보은옥천영동괴산)는 13일 보은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금고형 이상 확정 시 재판기간 동안 세비를 반납하겠다”고 공약하고, “농업진흥지역의 단절된 농지와 자투리 농지의 해제를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린벨트 지역과 농지규제 토지이용과 관련된 규제 전반을 재검토 하고, 세컨드홈 활성화 대책을 비수도권 모든 비도심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시키겠다” 라고 밝혔다,

노인 정책에 대해서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점심제공을 주7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령자 복지주택을 4배로 확대 공급하겠다” 라고 말했다.

아동 청소년 공약으로는 새학기 도약 바우처를 연100만원 지급하도록 하겠고, 보훈관련 수당을 인상하고, 지역 의료격차 해소 특별법을 제정을 공약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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