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제천·단양지지도, 여론조사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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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제천·단양지지도, 여론조사서 1위

제천·단양 후보자 확정 이후 방송3사 첫 여론조사서, ‘당선 가능성’엄태영 52%, 이경용 22%로 30%p 차이
엄태영“더 낮은 자세로 제천시민·단양군민 위해 노력할 것”

  • 승인 2024-03-20 13:45
  • 수정 2024-03-20 16:50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국민의힘제천단양엄태영의원
국민의힘 제천 단양 엄태영의원
충북 제천·단양 총선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하는 엄태영 국회의원이 19일 발표된 방송 3사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3사에서 발표한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이 43%로 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 33%보다 10%p 앞섰다.

당선 가능성의 경우 엄태영 국회의원이 52%, 이경용 예비후보가 22%로 2배를 훌쩍 넘는 30%p 차이로 압도적 1위였다.

엄태영 의원은"항상 낮은 자세로 오직 제천시민·단양군민을 섬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집권여당의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 △충북선 고속철도 제천역 경유 △수서(강남) 신 중앙선 연결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등 제천·단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CJB 청주방송, 청주KBS, 충북MBC, 동양미디어, 중부매일, 충북일보 6개사 의뢰로 지난 17~18일 진행한 조사로,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6.9%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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