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9일(음력 2월 2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9일(음력 2월 2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2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9일(음력 2월 20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정체되었던 문제가 해결되는 날. 7 ` 8 ` 10월생 공직자는 기회가 왔으니 실력을 발휘할 것. 오늘은 계기로 후일 기쁨이 많을 듯. 본인업무 외에 다른 일에 개입하면 구설이 따르겠으니 주의. ㅁ ` ㅊ ` ㅍ성씨는 의욕이 생기면 단호하게 한걸음 내딛어라.



▶ 소띠



본인을 아는 것이 급선무. 2 ` 7 ` 11월생 남을 기만하면 자신에게 닥치는 일은 더 큰 재앙을 초래하는 격이니 자기를 확실히 알고 무슨 일이든 처리하라. 61년생 ㄱ `ㅈ ` ㅂ성씨는 추진하는 일 급히 서두르지 말 것. 금전으로 고심하는 날이나 힘내라.



▶범띠

ㄱ ` ㅈ ` ㄹ성씨는 한 가지에 너무 쉽게 빠져버리는 단점을 깨달아라. 매사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만이 후회가 없을 듯. 본인이 가고 있는 길이 옳은 길인지 점검을 요함. 4 ` 6 ` 10월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호운의 날.



▶ 토끼띠

2 ` 3 ` 11월생 주변의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무시하면 주위사람들에게 고립될 수 있으니 직장인은 모든 일은 상식선에서 해결하라. 75년생 ㅈ ` ㅍ ` ㅇ성씨는 상대연인에게 너무 집착하지 말 것. 당신의 자존심이 허락하는 한 절대 매달리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용띠

지연되었던 과거일이 오늘에서야 결실을 볼 수. ㄷ ` ㅅ ` ㅍ성씨 사업가는 일을 함에 있어 좀 더 이성을 가지고 임할 것. 7 ` 9 ` 12월생 의학 ` 건축업 ` 금속업자는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기 어려운 하루다. 돈쓸 일이 많다고 함부로 사용하면 후회할 듯.



▶뱀띠

모든 일에 순서를 정하지 않고 진행하면 난관에 부딪칠 수 있으니 ㅅ ` ㅊ ` ㅂ성씨는 계획성 있게 출발하라. 사업가 3 ` 5 ` 6월생은 남 ` 동쪽사람과의 교섭에 늦장을 부리면 손해를 볼 듯.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건강은 신경을 완화시키는게 상책.



▶ 말띠

과거의 소식 없었던 옛사람을 만나 1 ` 4 ` 9월생은 간직했던 일을 실현할 계기를 마련할 듯. 또한 주택의 마련을 위해 꾸준히 투자한 사람은 행운을 보는 길일. 동쪽과 관련된 거래에서 승전보 날아든다. 4 ` 5 ` 6월생 붉은색 옷이 힘주는 색. 투기는 삼가.



▶ 양띠

직장에서 ㄴ ` ㅈ ` ㅎ성씨는 자기를 낮추는 행동이 오히려 높아진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할 때. 겸손함을 보이면 모두가 저절로 따라올 것이며 3 ` 5 ` 6월생은 가족의 의견을 수렴하면 매사가 순조롭겠다. 사업가는 지나친 확장은 금물. 남 ` 서쪽 길.



▶원숭이띠

자기의 인생 그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1 ` 6 ` 12월생은 메뚜기도 한철이니 소 ` 돼지 ` 범띠의 제안을 받아들여라. 기회를 포착해 운을 잡으면 두고두고 잘 했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ㅁ ` ㅂ ` ㅊ성씨는 급한 성격으로 시비가 생길듯하니 언행조심.



▶ 닭띠

모든 일을 순리에 맡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1 ` 6 ` 10월생은 헛된 과욕으로 시간만 낭비하고 있구나. 곤경을 스스로 만들어 고생하지 말고 빨리 제자리 찾아라. 개 ` 용 ` 양띠의 감언이설을 믿고 일을 추진하면 깊은 수령에 빠지는 격. ㄱ ` ㅇ ` ㅊ성씨 갈등의 귀로.



▶ 개띠

오늘은 어쩐지 매사 막힘이 많고 2 ` 6 ` 11월생은 곤경에 처해도 누구하나 나서서 도와주지 않으니 답답하구나. 먹구름 걷히면 찬란한 햇빛도 있는 법. 실망을 하지 말고 용감하게 대처하라. ㄱ ` ㅂ ` ㅇ성씨 기혼여성 친정나들이는 위험하다.



▶ 돼지띠

매매건이 늦어져 금전 지출이 많겠으나 1 ` 2 ` 10월생은 뱀 ` 용 ` 소띠로 하여금 어려운 일 풀릴 듯. 사업가는 매사 인내함이 최선의 방침임. ㄴ ` ㅈ ` ㅎ성씨 증권 ` 섬유도매 ` 보험업은 길한 하루 오늘은 노고만큼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날이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당업무협의회 개최
  2. 충남도, 6개 시군에 14개사 5090억 유치
  3. 충남 1월 수출액 94억 달러 돌파… 무역수지 1위 유지
  4. [내방]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5. 차기 '세종시장' 누가 좋을까...6차례 여론조사 결과는
  1.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충남 통합의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2. 충남 청년친화기업 11개사, 청년 채용 나선다
  3. 대전예총,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4. 대전시의회, 민주당에 공세 “대전 국회의원들 시민 목소리 존중하라”
  5. 한국연구재단 생명과학단장에 숙명여대 김용환 교수 선임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 “숫자 맞추기식 의대 증원 장래 의료인력 부실초래”

대전시의사회가 26일 대전 중구 BMK컨벤션에서 제3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대증원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지역 의사를 대변하는 대의원들은 숫자 맞추기식 증원이 아닌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근본적 정책 제시를 주문하고 면허박탈법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기총회 개최를 선언한 나상연 대전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정부가 의대 교육 현장의 환경을 외면한 채 숫자 맞추기식 증원을 강행해 장래의 의료인력 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은 "의료계가 앞..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74세 만학도의 도전, 배움으로 꽃피우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충남 최고령 응시자로 주목받았던 강완식(74·예산군 대흥면 금곡리) 씨가 4년간의 주경야독 끝에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 이룬 결실이기에 그의 도전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에 '배움은 끝이 없다'는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강 씨는 보릿고개 시절, 끼니조차 잇기 힘들었던 빈농의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맏형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며 "학비를 보내줄 테니 공부를 계속하라"고 했지만, 그는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번 돈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스스로 서울..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천안법원, 택시기사와 경찰관 폭행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때려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8월 31일 서북구 쌍용동 한 먹자골목 앞 노상에서 피해자인 택시기사가 "술이 많이 취해 보이는 남성(A씨의 매형)을 먼저 내려주면 어떻겠냐?"라고 말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술 먹은 사람들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에 대한 신원 확인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