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총선]국힘 청주권 4인 후보, 하이닉스 노조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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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총선]국힘 청주권 4인 후보, 하이닉스 노조와 간담회

기업과 지역·사회 간의 상생 방안 논의
근로환경개선, 출산장려제도 및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조성, 클러스터 조성 등 공약 전달

  • 승인 2024-04-01 10:26
  • 수정 2024-04-01 14:34
  • 정성진 기자정성진 기자
청주 4선거구 후보,  SK 하이닉스 노조위원장 및 직원과 간담회
국민의힘 청주권 4 선거구 후보들이 3월 28일 SK 하이닉스 노조위원장 및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있다
상당구 서승우 후보, 서원구 김진모, 흥덕구 김동원 후보, 청원구 김수민 후보 등 청주권 4명의 후보들은 3월 28일 SK하이닉스 노조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및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SK하이닉스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지로 M15X증설과 M17신설을 예정하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HBM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이 그 뒤를 따른다.

이번 간담회는 직원들의 작업 환경, 복지 개선, 그리고 기업과 지역 사회 간의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 노조위원장과 직원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제안 사항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근로 조건 개선, 직원들의 복지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했다.

청주권 4명의 후보들은 근로환경개선, 출산장려제도 및 반도체산업 특화단지 조성, 제2순환도로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내용을 전달 했다.


청주=정성진 기자 qowkddl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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