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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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1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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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17일(음력 3월 9일) 辛亥 수요일



子쥐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34년생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24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36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48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60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도 사과하라.

72년생 자녀가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84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됨이라.

96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25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37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49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

61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73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85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97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26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38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50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62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74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86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98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27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39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1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63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75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87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다.

99년생 이성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28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40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52년생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64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76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88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00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29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된다.

41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53년생 손재 운을 주의하라.

65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77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89년생 친구로 인한 손해가 따른다.

01년생 내 힘에는 부치니 과감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資格審査格(자격심사격)으로 1차 필기시험과 2차 논술시험을 당당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고 마지막 3차 자격심사를 받는 격이라. 지금까지 자신 있게 1, 2차를 통과하였으니 원래의 마음자세로 임하게 되면 아무 탈없이 마지막 관문도 통과하리라.

30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42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조심.

54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는 것이 급선무라.

6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리라.

78년생 숙원 사업이 해결되리라.

90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02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莫莫窮山格(막막궁산격)으로 나그네가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에 깊이 빠졌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적막하도록 깊고 깊은 산중에 있는 격이라.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리라.

31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43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해결될 문제다.

55년생 모처럼 큰돈을 만지리라.

67년생 만사가 귀찮으니 휴식을 먼저 취하라.

79년생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91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03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일을 추진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2년생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라.

4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56년생 욕심은 금물, 한 발 물러서라.

68년생 부모님과의 불화가 해소되는 운.

80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92년생 정당한 일이라면 성사된다.

04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경거 망동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33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45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57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9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

8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3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34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46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58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70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82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94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5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47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59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71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83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95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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