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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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2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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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22일(음력 3월 14일) 丙辰 월요일 정보통신의날





子쥐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4년생 밀어 줄 것은 팍팍 밀어 주라.

36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48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이니 잠시 눈을 돌려 보라.

60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72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라.

84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96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아야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25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37년생 된다 염려하지 말고 기다리라.

49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61년생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73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85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97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6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

38년생 낭비 하지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50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6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4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86년생 부모님께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98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立身出世格(입신출세격)으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나는 잘 나가게 되어 아무런 문제점이 없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어야 할 때라.

27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39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5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3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75년생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 이룰 수 있으리라.

87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99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8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40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5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4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76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88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00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29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41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53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5년생 잃었던 것을 찾게 되리라.

77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89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01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閻魔相逢格(염마상봉격)으로 매우 병이 심하여 투병을 오랫동안 해왔던 사람이 염라대왕을 만난 격이라.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체념하라, 그릇이 비워지면 다시 물이 차 오를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0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2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54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66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78년생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90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02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1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3년생 구조요청, 묵묵부답이다.

5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7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79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91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03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2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44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5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68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80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92년생 친구의 도움이 도로무공이 된다.

04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3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4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57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69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81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93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4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46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풍치 주의.

58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70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82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94년생 이성교제에는 청신호,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5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47년생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59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할 운이라.

71년생 장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83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라.

95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후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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