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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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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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8일(음력 4월 11일) 壬午 토요일 5.18민주화운동기념일



子쥐 띠



特許出願格(특허출원격)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기발한 발명품을 고안하여 실험단계까지 거쳐 드디어 특허출원을 해 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대가가 따를 것이요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나의 영광으로 돌아옴이라.

24년생 적당히 움켜 쥐라.

36년생 지금 그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48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60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72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84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 주의.

96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滿面羞참格(만면수참격)으로 그동안 남모르게 죄를 저지르던 사람들이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TV에 중계되자 얼굴에 부끄러움이 가득 차 어찌할 줄 모르는 격이라. 사람으로 태어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 더 큰 업이 되는바 회개하고 회개하라.

25년생 실망하지 말라 좋은 일이 곧 오리니.

37년생 죽는다한들 누가 알아주리.

49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운이라.

61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73년생 절대 표시 내지 말라.

85년생 가족들의 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97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6년생 재산증식의 기회, 전력투구하라.

38년생 절대 무리해서는 이룰 수 없으리라.

50년생 지나간 젊은 날을 회상한다.

62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74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86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98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두 친구 중 한 사람은 선하고 좋은 일을 하여 표창을 받는데 한 사람은 도적질로 벌을 받으니 원인이 안 좋으면 결과도 안 좋은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간다고 하였은 즉 과거를 살펴보고 반성하라.

27년생 그 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39년생 친구의 곤경은 잠시 모른 체 하라.

51년생 자손의 효도를 받는다.

63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75년생 부모님 생각에 눈물짓는다.

87년생 불효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

99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28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

40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52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답이 없을 것이라.

64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른다.

76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윗사람에게 사과하라.

88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00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친구들끼리 계모임을 하는데 그의 부인들까지 서로 알고 지내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정다감하여 격의 없이 지내는 격이라. 남과 가깝게 지내면 오히려 멀리 있는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법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교재하라.

29년생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41년생 나 혼자서는 힘이 드니 가족들과 상의해 보라.

53년생 무 특기도 특기인 법이다.

65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77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89년생 친구와 적과는 구분해서 대하라.

01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0년생 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42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54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66년생 교통사고 운. 흑색 차 조심.

78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90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02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1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43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55년생 이번만 넘기면 이루게 되리라.

67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79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91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03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2년생 속 상할 것이니 과거를 묻지 말라.

44년생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56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라.

6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0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92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04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腸두相連格(장두상련격)으로 외적의 침입을 예상하여 온 고을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망루를 짓고 외성과 내성을 정비하여 안심하게 된 격이라. 그동안 의견 차이가 있어 서로 다투던 사람들이 드디어 의견일치를 보게 되리니 확실히 일을 끝 맺으라.

33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45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57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69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81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93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4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46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58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70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2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94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집에 쌍둥이가 있다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5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47년생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59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71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3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95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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