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1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14일(음력 5월 9일) 己酉 금요일



子쥐 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24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36년생 친구의 조언을 받아 들이라.

48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60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72년생 속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라.

84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96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5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37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대장, 설사계통이라.

49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1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라.

73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85년생 걱정 말라 해결될 것이라.

97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寅호랑이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26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38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50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62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74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86년생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98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呵呵大笑格(가가대소격)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 눈앞에 있어 기분이 좋아 소리내어 마음껏 웃어대는 격이라. 모든 일이 쉬 풀리게 되어 기쁨에 기쁨을 더할 것이요, 모처럼 만에 나의 노고에 대하여 포상을 받으므로서 매우 즐거워하는 때라.

27년생 가족들로 인한 기쁜 일이 생기리라.

39년생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51년생 배우자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63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75년생 지금 일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87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99년생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28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

40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52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64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76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88년생 가족들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00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9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41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65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77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하라.

89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01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30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42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54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6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78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90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02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1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43년생 집 수리는 절대 안 된다.

55년생 형제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67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라.

79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91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03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2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44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56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68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80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92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04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3년생 교통사고,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45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57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69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81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93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고민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4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46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58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70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82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94년생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35년생 운명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라.

47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59년생 생각하지 않던 후원자의 도움이 있다.

71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83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95년생 좋은 기회가 왔다.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3. “학교폭력 막겠다더니 선거 현장은 폭력?”
  4.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5.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1.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2. 누굴 뽑을까?
  3.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4.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5. [춘하추동]과거의 기록에서 내일의 안전을 읽다

헤드라인 뉴스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 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충청권 단체장 후보 대부분은 선거공약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은 선거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유권자 알 권리 충족과 정책 검증 수단이라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을 살펴보면,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는 지방의원 후보와 달리 선거공보 외에도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을 유권자에게 공개할 수 있다. 이 중 선거공약서는 선거공보, 5대 공약과 별도로 후보자의 공약 세부 내용과 실행계획,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담은 자료다. 선심..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