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전달빛걷기대회가 6월 2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중도일보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갑천 둔치를 따라 걷는 달빛코스 7km로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대전 야행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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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3회 대전달빛걷기대회가 6월 2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중도일보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갑천 둔치를 따라 걷는 달빛코스 7km로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대전 야행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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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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