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대전달빛걷기대회가 6월 2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중도일보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갑천 둔치를 따라 걷는 달빛코스 7km로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대전 야행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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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제13회 대전달빛걷기대회가 6월 2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중도일보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갑천 둔치를 따라 걷는 달빛코스 7km로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대전 야행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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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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