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오영탁(단양) 의원,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 전국
  • 충북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오영탁(단양) 의원,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 적극적인 입법활동 및 집행부 감시·견제, 정책제안 제시 등 공로 인정받아 -

  • 승인 2024-06-25 09:01
  • 수정 2024-06-25 16:26
  • 신문게재 2024-06-26 17면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보도 12) 오영탁 도의원 (2)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오영탁(단양) 도의원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오영탁(단양)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여식은 지난24일 충북도의회 제41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린 본회의장에서 전체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영탁 의원은 적극적인 입법활동 및 집행부 감시·견제, 정책대안 제시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영호 의장은 직접 상패를 전수하며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의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활동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영탁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후반기에도 도민행복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2. 당진시, 굼뜬 인허가에 업체 피해 속출
  3. ‘어르신들 건강하세요’…찾아가는 사랑의 의료봉사
  4.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 옥천 소규모 하수처리장 호우피해 점검
  5. 대전 용촌동 정뱅이마을 수해는 평촌산업단지 조성 때문?
  1. 대전 서구, 호우 피해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2. 택시 서비스 개선 위해 '부제재도입' 등 고민해야
  3. 대덕구 종량제봉투 디자인 전면 변경
  4. 이상민 행안 "유등교, 특별교부세 지원 적극검토"
  5. [사설] 단체장 해외출장의 두 가지 사례

헤드라인 뉴스


응급의학과 교수들 `조용한 사직`…응급실 진료체계 `흔들`

응급의학과 교수들 '조용한 사직'…응급실 진료체계 '흔들'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후에도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던 응급실 진료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하나둘씩 응급실을 떠나고 새롭게 수혈되지 않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당직처럼 공백을 메우는 실정으로 중증 응급환자 진료공백이 우려된다. 18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교통사고나 추락, 절단 등의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당했을 때 찾는 응급실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조용한 사직이 이뤄지고 있다. 여러 전문의가 사직하면서 운영이 중단된 순천향대 천안병원 응급실처럼 대전 대학병원에서도 응급의학과 교수들의 이탈이 적지..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은 땅 없다… 보유자 62%가 60대 이상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은 땅 없다… 보유자 62%가 60대 이상

대전시민 10명 중 3명 정도(34.5%)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이상의 보유자가 전체 토지의 62%가량을 소유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등에 등록된 지적공부 정보를 기초로 한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18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인구 5133만 명 중 37%에 해당하는 1903만 명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대전에서는 전체 인구 144만 명 중 34.5%에 해당하는 49만 7443명이 토지를 소유했다. 토지 소유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서구로, 15..

`내포 농생명클러스터` 연내 착공 후 2027년 본격 운영한다
'내포 농생명클러스터' 연내 착공 후 2027년 본격 운영한다

충남 예산에 건립 예정인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가 연내 착공, 2027년 운영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5월 실시설계를 시작한 5만㎡ 규모 수준의 시범단지 공사를 올 하반기엔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충남도는 18일 김태흠 지사의 조성 계획 발표 후 1년 만에 정부 산업단지 계획에 반영돼 기업 투자와 국비 사업 유치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농생명 자원 기반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세대 농업인 육성 및 미래 지향적 농촌 경제 구현 등을 위해 조성 추진 중이다. 예산군 삽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 ‘어르신들 건강하세요’…찾아가는 사랑의 의료봉사 ‘어르신들 건강하세요’…찾아가는 사랑의 의료봉사

  • 채수근 상병 묘역 찾은 안철수 채수근 상병 묘역 찾은 안철수

  • 집중호우가 만든 ‘부유물 산’ 집중호우가 만든 ‘부유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