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온해피, '몽골 청소년 및 교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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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온해피, '몽골 청소년 및 교사 초청'

한국어 단기 어학연수 및 IT 분야 교육프로그램

  • 승인 2024-07-21 10:4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재능대학교,  성황리에 개최(사진)
재능대학교는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대표 배인식)와 협력해 몽골 청소년과 교사들을 위한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한국어 교육과 IT 분야 교육, 한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단기연수 프로그램에서는 재능대학교의 전문 강사진들이 직접 수업을 진행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으로 구성된 수업을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회화와 문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의 생활 방식과 전통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IT 연수 프로그램에는 현지 몽골 교사들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최신 IT 기술과 교육 방법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재능대학교 교수들이 강의와 실습,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생성형 AI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최신 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받은 이들은 고국에 돌아가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남식 재능대 총장은 "재능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교류를 통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적의 학습자들에게 열린 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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