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2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9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29일(음력 6월 24일) 甲午 월요일



子쥐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24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낭패를 면하게 된다.

36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될 것이라.

48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다.

60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구제된다.

72년생 사업에 활기를 찾을 운이라.

84년생 무조건 나한테 돌아오는 대로 잡아 두라.

96년생 가까운데 있다. 찾아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25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37년생 친구의 꼬임을 주의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리라.

49년생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다.

61년생 도처에 내 적들이 있음을 알라.

73년생 상대방의 유혹을 뿌리치라.

85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97년생 앞 뒤 계산을 먼저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26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38년생 자만심은 금물이니 겸손하라.

50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

62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74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86년생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한탄 말라.

98년생 우선 건강부터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27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39년생 나의 호주머니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51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63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

75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87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9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겨우 회생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40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5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64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76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88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00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平生所願格(평생소원격)으로 평생동안 가졌던 소원을 드디어 이루게 되므로 마냥 즐거워하는 격이라. 이 즐거움은 나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내 식구들 또한 즐거움을 심어주는 결과를 가져 왔음이니 기뻐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여야 할 것이라.

29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41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53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65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77년생 사업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89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01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0년생 그동안의 숙원 사업이 해결되리라.

42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이니 잠시 눈을 돌려 보라.

54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66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78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90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02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라.

31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43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55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67년생 궁금한 일이 많이 생기리라.

79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91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2년생 어려웠던 숙제가 이제야 겨우 풀리리라.

44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보라.

5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리라.

68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80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92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04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3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45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57년생 내 과거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69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81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93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리라.

34년생 한가지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을 것이라.

46년생 문서 작성을 함에 있어 문구작성에 주의하라.

58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70년생 나의 신용이 회복되어 부모의 신임이 따른다.

82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94년생 하나를 가져다 주고 하나를 받아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47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

59년생 모처럼만에 큰돈을 만지리라.

71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오히려 손해 보리라.

83년생 손해 보니 너무 나의 고집을 부리지 말라.

95년생 받으려면 의심하지 말고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3.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4.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5.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2.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3.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4.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5.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