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가장 인기 끌 골프클럽은?

  • 경제/과학
  • 기업/CEO

올 가을, 가장 인기 끌 골프클럽은?

골프존커머스 8월 골프클럽 판매순위 공개
男 우드·유틸리티 '핑 G430' 아이언 '브리지스톤 V300 9'
女 드라이버·우드·아이언 모두 '혼마 KIWAMI 5' 판매 1위

  • 승인 2024-09-13 13:13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올 가을, 가장 인기를 끌 골프클럽은 무엇일까?

골프존커머스는 13일 지난 한 달 간 골프존마켓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골프클럽 브랜드와 모델인 '8월 골프클럽 판매순위'를 공개했다.

1
/골프존 제공
먼저 남성용 드라이버 부문에서는 테일러메이드의 Qi10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핑 G430을 제쳤다. 이어 캘러웨이 PRDM Ai SMOKE가 3위에 올라, 스릭슨 ZX 시리즈와 브리지스톤 B시리즈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우드 클럽 부문에서는 핑 G430이 1위를 차지하며, 테일러메이드 Qi10이 2위로 뒤를 이었다. 브리지스톤 B시리즈와 캘러웨이 PRDM Ai SMOKE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리스트 GT가 5위에 올랐다. 유틸리티 클럽에서는 핑 G430이 1위, 테일러메이드 Qi10이 2위를 기록했으며, 브리지스톤 B시리즈, 캘러웨이 PRDM Ai SMOKE, 스릭슨 ZX 시리즈가 3위부터 5위까지 순위를 차지했다. 아이언 부문에서는 브리지스톤 V300 9가 1위, 미즈노 MX-1이 2위, 타이틀리스트 T-SERIES iii가 3위, 브리지스톤 V300 8이 4위, 캘러웨이 X FORGED STAR+ 24가 5위를 기록했다.

2
/골프존 제공
여성용 드라이버에서는 혼마 KIWAMI 5가 1위, 젝시오 XXIO 13이 2위를 기록하며, 테일러메이드 Qi10이 3위에 올랐다. 테일러메이드 스텔스글로리와 캘러웨이 PRDM Ai SMOKE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우드 클럽 부문에서도 혼마 KIWAMI 5가 1위를 차지하였으며, 젝시오 XXIO 13이 2위, 테일러메이드 Qi10이 3위, 테일러메이드 스텔스글로리가 4위에 올랐다. PRGR LS가 5위를 기록했다. 유틸리티 클럽에서는 젝시오 XXIO 13이 1위, 혼마 KIWAMI 5가 2위, 테일러메이드 스텔스글로리가 3위, 테일러메이드 Qi10이 4위, PRGR LS가 5위를 차지했다. 아이언 부문에서는 혼마 KIWAMI 5가 1위, 젝시오 XXIO 13이 2위, 테일러메이드 스텔스글로리가 3위, PRGR LS가 4위, 테일러메이드 Qi10이 5위를 기록했다.

3
/골프존 제공
골프공 판매 순위로는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다음으로 테일러메이드 TOUR RESPONSE가 2위, 브리지스톤 TOUR B가 3위, 캘러웨이 ERC 소프트가 4위, 브리지스톤 CONTACT B가 5위를 차지했다.

장성원 골프존커머스 대표이사는 "이번 가을 골프존마켓의 클럽 판매 순위 자료가 고객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5.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계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직업교육 새 시대 선도한다

헤드라인 뉴스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 총리 "충청권은 특별한 지역… 공공기관 권역별 안배"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 "초안은 나왔다. 권역별 균형을 채워가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12시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로 지정된 충청권을 '특별한 지역'으로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이전 지역과 대상, 이전 시기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지역 균형 배치 방안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균등과 균형이라는 게..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