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수상 사진. 사진 왼쪽부터 이보윤, 김태희 학생. |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무극초는 여초부 두 체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6학년 김태희 학생이 여초부 +52㎏급에서, 5학년 이보윤 학생이 여초부 -48㎏급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보윤 학생은 2024년에만 전국대회에서 세 차례나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차세대 유도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보윤 학생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과 12월에 열리는 제주컵 국제유도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회장기 전국유도대회](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4y/11m/07d/2024110701000546000020011.jpg)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