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대표축제박람회 대중선호도 최우수상 수상

  • 전국
  • 충북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대표축제박람회 대중선호도 최우수상 수상

  • 승인 2025-03-31 09:15
  • 수정 2025-03-31 14:16
  • 신문게재 2025-04-01 17면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ㄴㄴ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제5회 대한민국대표축제박람회'에 참가해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하 재단)이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대표축제박람회'에 참가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다양한 축제를 한자리에 모아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광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일반 관람객들의 실시간 투표와 전문가 평가가 함께 반영돼 수상작이 결정되는 만큼 수상의 의미가 크다.



재단은 행사 기간 엑스포의 주요 콘텐츠와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전시된 한방천연물 관련 제품들도 현장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단 최명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제천이 보유한 한방천연물 자원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가오는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제천이 세계적인 한방천연물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개최될 예정이며, 한방천연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대표 산업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행금 천안시의장, 7곳서 업무추진비 절반 이상 사용
  2. 양주시, 시내버스 81번 2대 증차…1월 12일부터 운행
  3. 강제 휴학 시키는 대학?…충남대 의대 24학번 본과 진급 문제 항의
  4. 우상호, "강훈식 불출마할 것" 충청 지방선거 출렁
  5. '포항형 주거복지' 새 청사진 나왔다
  1. 대전시, 미국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2. 학폭 이력에 대입 수시 탈락… 법조계 소송으로 몰리고 소년범 역차별 우려
  3. 정치권 시간표에 끌려가나… 대전·충남 통합 ‘반대 확산’
  4. [주말사건사고] 블랙아이스 다중추돌사고부터 단전까지… 강풍에 대전충남 화재만 10건
  5. 조상호 부위원장, '참모' 수식어 떼고 '세종시장'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가 지방선거 최대승부처 금강벨트의 설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해 대전 충남 통합을 고리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나란히 충청권을 찾아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바닥 민심 청취에 나서는 것이다. 조만간 국회에서 입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야가 이에 대한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금강벨트에서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법을 설 전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6월 3일 지..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우리나라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7억원을 빼앗고 성 착취 범죄까지 저지른 캄보디아 스캠(신용사기: SCSI Configured Automatically) 조직이 검거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여성으로, 이들은 금전은 물론 스캠 조직의 강요에 의해 성 착취 영상이나 사진까지 전송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