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제80회 식목일 맞아 편백나무 3960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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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80회 식목일 맞아 편백나무 3960 그루 식재

산림의 소중함 되새기고, 미래세대에 쾌적한 자연환경 물려준다

  • 승인 2025-04-05 20:47
  • 수정 2025-04-06 10:5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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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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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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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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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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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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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모습


충남 서산시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며 4일 대산읍 화곡리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문진환 서산시 산림조합장, 이연희 충남도의원, 임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탄소 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편백나무 3천960본을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공해에 강하고 소나무보다 4∼5배 많은 피톤치드를 배출해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행사가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고, 미래세대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래 세대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산림 보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올해 25억 원을 투입해 90㏊ 규모의 조림사업과 772㏊ 규모의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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