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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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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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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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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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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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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사진=성일종 국회의원실 제공) |
이번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연희·이용국 충남도의원, 서산시의원들, 그리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온도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곳"이라며 "전통시장이 살아야 소상공인이 살고,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산 경제가 힘차게 뛴다. 정치도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는 도라지와 동태전, 시금치, 파, 고사리, 땅콩 등 설 차례상에 오를 먹거리들이 장바구니를 가득 채웠다. 장을 보던 한 상인은 "경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직접 시장을 찾아와 응원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삶과 정이 오가는 곳"이라며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얼굴을 맞대며 인사드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산동부전통시장은 오랜 세월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온 생활 밀착형 시장으로, 농산물과 수산물, 반찬류 등 다양한 점포가 밀집해 있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기에는 지역 소비의 온기가 가장 먼저 살아나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의힘 서산지역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정책 마련과 현장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설 대목의 분주함 속에서, 전통시장을 통해 서산 경제의 가능성과 희망을 다시 확인했다는 평가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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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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