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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월 13일 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잠홍저수지 일원에서 도심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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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2월 13일 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잠홍저수지 일원에서 도심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는 2월 13일 오후 2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잠홍저수지 일원에서 도심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잠홍저수지 수질 및 생태환경 개선을 통해 수변휴양형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심주변 친환경 호수(잠홍저수지) 조성 사업은 저수지의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환경을 복원해 시민들이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수변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의 공사 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이며, 음암면 부산리·상홍리 일원 잠홍저수지를 대상으로 총 19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연차별로는 2026년 1단계 사업으로 하루 1만 톤 규모의 수질정화시설과 2만㎡ 규모의 생태습지를 조성해 수질 등급을 기존 5등급에서 3등급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어 2027년에는 데크로드와 데크광장 등을 포함한 수변휴양형 친수공간을 조성해 시민 체감형 힐링 명소로 완성할 방침이다.
서산시는 올해 안에 수질 개선 성과를 가시화하고, 2027년에는 생태·경관·휴식을 아우르는 도심 속 대표 친환경 호수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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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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