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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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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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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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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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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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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하루 앞둔 16일,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근무 중인 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첫 일정으로 서산시 보건소를 찾았다. 이완섭 시장은 감염병 대응과 예방접종, 건강증진 사업 등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보건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건강한 도시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이 도시의 기본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해 24시간 운영되는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완섭 시장은 "한 순간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분이 시민 안전의 파수꾼"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산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13년의 긴 과정을 거쳐 준공된 이 시설은 환경·체험·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과거의 갈등을 넘어 지역의 미래 자산으로 전환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전화위복'의 현장"이라며 "시민들이 시설을 둘러보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시장은 "설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이 있어 서산이 안전하고 건강하다"며 "지속가능한 도시,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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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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