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앞 시민쉼터 새로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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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앞 시민쉼터 새로이 탄생

화초류가 식재된 시민휴식 공간 한층 돋보여

  • 승인 2025-04-17 16:33
  • 김시훈 기자김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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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민원실 앞 시민휴식공간조성. 김천시
김천시는 시청민원실 앞 공간에 3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시민휴식 공간 조성공사를 완료해 17일 시민휴식공간으로 전격 개방했다.

이번에 새로이 조성된 쉼터는 기존의 공간이 시민휴식공간으로서 활용도가 낮았던 점을 대폭 개선해 시민이 보다 편안 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는 점이다.



새 쉼터는 기존에 심겨 져 있던 불량수목을 제거해 시설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꽃잔디, 모닝라이트, 백리향, 은사초 등 다양한 화초류를 식재 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시민이 야간에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됐으며 특히 주목받는 시설은 주사위 돌의자와 간접조명이다.



주사위 돌의자는 시민에게 재미를 더하고, 간접조명은 야간에도 산책을 나온 시민의 안락한 쉼을 돕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쉼터개선사업을 통해 시청사 앞 휴게공간을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는 점에 자신감을 내보였다.
김천=김시훈 기자 sili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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