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중, ‘숲속 힐링캠프 글램핑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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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중, ‘숲속 힐링캠프 글램핑체험’ 운영

숲 탐방과 사제동행 바베큐 체험으로 행복한 시간

  • 승인 2025-05-07 09:53
  • 수정 2025-05-07 14:02
  • 신문게재 2025-05-08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중 숲속의 힐링캠프 사진1
논산중학교(교장 이우열)는 1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누리봄교실이 함께하는 ‘숲속 힐링캠프 글램핑체험’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숲속의 힐링’ 이라는 슬로건으로 연무읍 소재 소룡리산 숲탐방과 글램핑장에서 선·후배간 또는 친구들과 모둠 슬로건, 모둠별 협동화 그리기, 보드게임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교장을 비롯해 9명의 교사와 함께 숯불로 삼겹살을 구워 나눠 먹으며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논산중 숲속의 힐링캠프 사진2
2학년 학생은 “학교를 벗어나 늘 와보고 싶었던 글램핑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모둠별 미션수행, 보드게임, 바비큐 체험도 하며 말 그대로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우열 교장은 “즐겁게 숲속 힐링캠프 글램핑 체험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며 더불어 신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서함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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