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30일(음력 6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30일(음력 6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6-30 10:2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30일(음력 6월 6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직장에 쉽게 만족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수는 있지만 그 순간을 잘 지탱해 나간다면 별 문제는 없다. 경솔한 마음으로 변동은 금물이다. 현 위치에서 안정을 찾고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것.







▶ 소띠



부부간에 화목하다가도 별일 아닌 것으로 다투게 되며 마음속에 자존심이 강하니 남에 충고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지만 자신의 일은 책임을 질줄 아는 능력도 있다. 대화할 때 언어에 주의할 것.







▶범띠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야 자신에게도 해가 없다. 아무리 윗사람의 충고를 하고 조언을 한다 해도 결정은 자신이 해야 하는 만큼 지금은 중요한 시기이다.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토끼띠



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어야 만이 대인관계에서나 가정에서도 존경받을 수 있다.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불화는 물론 자녀들에게 교육에도 지장이 있다. 5 ` 9 ` 10월생은 건강주의.







▶용띠



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 도와줄 귀인이 생긴다. 사랑이 없는 마음은 굶주린 배와 같고 생각만으로는 즐거움은 없다.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해 봄이 어떨지.







▶뱀띠



자신을 낮추면 높아진다는 깊은 뜻을 보여준다면 모두가 저절로 따라올 것이며 자신도 존경받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주변에 있어도 외롭고 힘든 것은 매일 반이다. 지나친 호의는 조심하라.







▶ 말띠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고 해서 방심하지마라. 위험한 직업을 하는 사람은 안전사고를 조심하라. 피로가 겸치어서 힘이 들 때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신경질환에 기분전환요망.







▶양띠



어떠한 일이 직면 했을 때는 대범한 성격으로 설득있는 처세가 요구된다. 보인은 제아무리 자하려해도 주변에서 인정해주지 않으니 마음은 답답하다. 애정은 의견충돌로 갈등 예상되니 상대방을 존중해줄 것.







▶원숭이띠



무엇이던지 하겠다는 투철한 정신만 확고하게 서 있다면 분명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세상에서 최고로 위태한 사람은 목적 있는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다. 주변을 정리하고 주관 있는 창조 요망.







▶ 닭띠



양심을 속이는 것은 자신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신뢰회복을 위해서 반성해보는 것이 좋을 듯. 그대의 두뇌는 찬사를 받을 수 있으나 용두사미 격만 되지 마라. 수 ` 토요일 금전 지출.







▶ 개띠



급하더라도 매사 절차를 밟아서 처리함이 좋겠다. 혼자서 결정하고 경고망동 한다면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니 상사와 동료 간에 의논해서 결정함이 좋다. 3 ` 4 ` 5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돼지띠



승진이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화합정신이 필요할 때다. 마음을 가다듬고 근신하는 것이 좋겠다. 동료나 이웃 간에 신원 보증에 관해선 심사숙고해 결정하고 유대관계에서 게을리 하지 말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민 800명 마음산책… 11월 중앙공원서 만난다
  2.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3. 세종시 전국체전 22개 메달 수확… 종합점수 452점 상승
  4. '한글놀이터 세종관' 관람객 5만명 넘었다
  5. 대전선수단, 전국체육대회서 종합 11위 기록... 모범선수단상 '수상'
  1.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2.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제2차 세종사회연대경제포럼
  3. 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
  4. '제3회 충남 월남전참전 전우회 활성화 행사' 천안서 개최
  5. 천안시, 건강한 숲 조성 순환고리 '벌채-조림-숲가꾸기'

헤드라인 뉴스


가스기술공사는 음주기술공사?… 징계 30%는 음주운전

가스기술공사는 음주기술공사?… 징계 30%는 음주운전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 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무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이 최근 5년간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20곳에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현황을 전수조사해 2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 안전을 책임지는 가스기술공사가 2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랜드 20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각각 4건 등으로, 가스기술공사는 가스공사와 산업기술시험원의 6배를 넘는 수준이다. 가스기술공사의 음..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특별법 논의가 오는 28일 국회에서 다시 물꼬를 트게 되면서, 연내 제정의 불씨를 살렸다.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까지 확정된 가운데, 그간 공전을 거듭했던 입법 논의가 실질적인 법안 심사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국토위 국정감사 속에서도 여·야 간사(민주당 복기왕·국민의힘 정동만) 간 협의가 지속된 끝에 일정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은 최우선 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