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일(음력 6월 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일(음력 6월 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7-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일(음력 6월 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부부금술을 점차로 키워 가면 부는 저절로 따라와 준다. 호화롭게 사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것이 인생에 있어 더 부가 가치가 높은 것이다. ㅁ ` ㅂ ` ㅅ성씨의 3 ` 7 ` 9월생은 금전으로 인하여 고통이 따르겠다.







▶ 소띠





사랑하는 사람과 사귀다가 갑자기 멀어지는 이치를 알라. 언행조심하고 자기수양에 힘써야 할 때. 상사에 총애에 마음이 들뜨더라도 자만에 빠지지 마라. ㄱ ` ㅊ ` ㅇ성씨 서두름 없이 겸손한 자세가 요구된다.







▶범띠



여자의 금전은 사용하지 말라 구설수가 있고 가정불화의 원인이 되겠다.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도 경솔한 처사는 금물. 그 돈을 갚지 않으면 더 큰 것을 잃게 되고 후회의 눈물 흘릴 듯. 남에 말 귀담아 듣지 말고 3 ` 5 ` 9월생 주의.







▶토끼띠



한 몸에 두세 가지를 생각한다는 건 본인의 지치게 할 뿐이다. 땀의 결실만 기대하고 그 이상은 탐하지 마라.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야 하는 시기로서 침착하게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라. 3 ` 9 ` 11월생 추진하는일 길하다.







▶용띠



타산지석이란 말을 명심하라. 현재는 자신의 충성심이 노출되지 않으나 주변사람들에 의해서 빛을 찾게 된다. 내일이 아니라고 가볍게 여겨서는 손해가 크다. 4 ` 8 ` 11월생 득이 없는 일로 항상 분주하구나. 그러나 후일 좋은 일 있겠다.







▶뱀띠



사업관계는 시작만 하면 성취할 운이다. 본인의 섬세한 성격이 일에 여실히 드러나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2 ` 7 ` 9월생 사랑엔 왠지 자신이 없어 상대방의 마음을 못 잡아 방황하는 격. 모험이나 투기는 절대로 삼가.







▶말띠



남의 말에 솔깃해서 끼어들다가 낭패당하기 쉽다. 자기가 해야 할 일만 성실히 하면서 내실을 기하라. 사업은 주인이 하는 것이 아니다 종업원이 하는 것이니 성공하려면 덕을 베풀라. ㅁ ` ㅅ ` ㅊ성씨 북동쪽이 길하다.







▶양띠



내 것이 귀중하다는 것도 모르고 남에 것 넘보다가 큰 코 다치게 된다는 것을 알라. 속상하다고 함부로 행동하다가 후회가 클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범할 수 있으니 신중히 처신하라. 1 ` 3 ` 7월생 노력만큼의 결실이 있을 듯.







▶원숭이띠



무엇이던지 확실하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처리한다면 신뢰 받지 못하고 신용도 떨어진다. 때가 때인 고로 처신에 신경 쓰고 자기 책임에 임할 것. 2 ` 9 ` 11월생 건강을 자신할 수는 없는 법. 체크해 봄이 좋을 듯.







▶ 닭띠



아무리 자존심이 상한다 할지라도 자신을 다스리고 감정을 억제 한다면 화를 면할 수 있다.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생각하고 착각을 하고 있지 않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수양에 힘써라. 서둘지 말고 순리대로 행함이 좋을 듯.







▶ 개띠



세상일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모두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점을 보안해서 추진한다면 별 무리 없이 이루어지겠다. ㄱ ` ㅊ ` ㅇ성씨 금전으로 구설이 뒤따르니 현명한 판단으로 지금의 상황을 극복해 나가라.







▶돼지띠



한 사람으로 인해서 직장 전체나 가정분위기가 어두워 질수도 있다. 아무리 할 일이 많고 짜증이 난다해도 참는 것이 미덕이다. 승리자는 끈기와 노력이 있는 자만이 맛볼 수 있다. 땀 흘린 만큼 얻는 수이니 자신을 가져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