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진화 바오로 신부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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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진화 바오로 신부 선종

장례미사는 8월 2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 승인 2025-07-31 18:1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2김진화
고 김진화 바오로 신부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고 김진화 바오로 신부가 7월31일 선종했다. 향년 80세.

장례미사는 8월 2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주례로 열린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다. 장지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신방리 산 46에 위치한 대전교구 성직자묘지(하늘묘원)이다.

1945년 당진에서 출생한 고 김진화 바오로 신부는 71년 출신 성당인 합덕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주교좌 대흥동성당 보좌신부,천안오룡동성당 보좌신부, 청양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고, 사목기획국장,사무처 총무부장,교정사목 전담, 삼성동성당 주임신부, 교정사목 전담 및 갈멜수녀원 지도신부를 지냈다. 미국으로 해외 유학을 다녀온 뒤 금산성당 주임 신부, 금사리성당 주임신부,응봉성당 주임신부,신례원성당 주임신부, 거룩한 말씀의 회 지도신부,예수성심시녀회 파견을 거쳐 성사전담신부를 지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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