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0일(음력 7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0일(음력 7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8-2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30일(음력 7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마음에 공허함으로 방황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뜻을 같이하면서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상대를 잡아라 마음이 떠나고 있으니 상대가 1 ` 3 ` 11월생이라면 더욱 사랑할 것. 자칫 늪에 빠질 우려 있다. 시작한 일 추진함이 좋을 듯.







▶ 소띠





마음이 흔들리고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드는구나. 애정은 하나로 만족하라. 둘 놓고 저울질 하는 건 올바른 처세가 아니다. 항상 근면한 성품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귀인도 따르고 주위 사람들의 찬사도 받을 것이다.







▶범띠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경험을 쌓은 후에 투자함이 좋을 듯. 지금은 진퇴양난에 놓여 있으니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라. ㄴ `ㅊ ` ㅎ성씨 애정적으로 갈등을 격을 수 욕심은 금물.







▶토끼띠



사업구상은 좋으나 두 가지 일을 하려고 욕심내면 힘에 겹다. 목적 없이 생각만으로 사랑을 제압하려면 자신만 피곤하고 인심도 잃게 됨을 알라. 유대관계를 활발히 하면서 서서히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라 동업은 불길.







▶용띠



상대를 진심으로 모든 것을 다해 사랑했건만 돌아오는 것은 불만이요 원망뿐이구나. 항상 가정일로 근심걱정이 떠날 날이 없으니 자기 마음을 다스릴 것 금전관계로 구설이 뒤따를 듯. ㄱ ` ㅅ ` ㅂ성씨 믿는 마음을 가져라.







▶뱀띠



피로가 겹쳐 힘들 때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여 건강을 지켜라. 작업을 하다가 실수 할 수 있으니 안전사고를 조심할 수. ㅅ ` ㅇ ` ㅊ성씨 투자는 금물. 사업구상 하는일 길하나 북쪽은 삼가라.







▶말띠



자신의 능력을 잘 파악해서 이정표를 찾아 목적지에 도달하라.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길이 많고 많다. 그러나 수많은 길 중에 자기가 걸어가야 할 길은 오직 한길뿐이다. 사업과 애정에 양보는 바보행위 쟁탈하라.







▶양띠



5 ` 6 ` 10월생 가정과 사업으로 근신함이 뒤따르는 구설을 면할 수 있다. 내 것이 잘못 되었다고 남의 것을 탐내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님을 알라. 내 것이 중요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전자계통일은 대성.







▶원숭이띠



사랑이란 진정한 마음에서 피아 나는 것. 부부간에 비밀이 있다면 그건 서로가 불행한 일이다. 기나긴 세월동안 품고 있던 모든 것 털어놓으며 다시한번 사랑을 재확인 할 때이다. 첫딸 인자는 아들 하나니 더 이상 바라지 말 것.







▶ 닭띠



마음의 공허함을 방황으로 메우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뜻을 같이 하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좋겠다. 노력만하면 가정적인 문제나 금전적인 면에 여유를 부리면서 살 수 있을 듯. 사업구상 중단.







▶ 개띠



마음이 흔들리고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드는구나. 생각만으로는 하고자 하는 뜻을 성취할 수 없으니 마음고생이 크겠다. 혼자서 하는 일이라면 상관없지만 타인과 함께라면 걱정이 생길 수. ` 2 ` 8월생 사업침체 우려.







▶돼지띠



친척 간에는 믿음이 있어야 하고 남남 간에는 멀리함이 좋다. 아무리 근거 없는 말이라도 어려 사람이 모여서 말하면 사실이 되어 버리니 각별히 언행 조심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라. 애정적으로는 도움이 안 되니 울상 인 격.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지하화 구간 착공 앞두고 캠페인 진행
  2.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3. [사이언스칼럼] 우주에서 만나는 두 가지 혁신: 디스럽션을 넘어 확장으로
  4.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5. 자신이 돌보던 장애인 수당 빼돌린 요양보호사 실형
  1. [2026 수시특집-목원대] 대전 최초의 명문사학… '71년 전통' 기반 과감한 교육혁신 선도
  2.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3.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4. [교단만필] 나는 호구다
  5. [홍석환의 3분 경영] 정도 경영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충청권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학업중단율은 증가세를 보이며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저출생 여파에, 대입 전략을 위해 스스로 자퇴를 택하는 고등학생들이 늘면서 등교하는 학생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8일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충청권 시도별 유·초·중등 학생 수는 대전 16만 4591명, 세종 6만 8091명, 충남 24만 9281명, 충북 17만 3809명으로 집계됐다. 학생 수는 전년보다 대전은 2.7%, 충남 2.1%, 충북 2%가 감소했고 세종만 유일하게..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지방세 더 감면…충청권 숨통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지방세 더 감면…충청권 숨통

정부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세를 더 감면해 주기로 해 충청권 지자체들의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이다. 또 전국 13만4000호에 달하는 빈집 정비를 유도하고자 빈집 철거 후 토지에 대한 재산세도 깎아주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물류·관광단지 등 지역별 중점산업 조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순으로 지방세 감면율을 높게 적용키로 했다. 기존 산업단지의 경우 수..

[드림인대전] 초등생 윤여훈, 멀리뛰기 꿈을 향해 날다
[드림인대전] 초등생 윤여훈, 멀리뛰기 꿈을 향해 날다

멀리뛰기 국가대표를 꿈꾸는 윤여훈(용천초 6)은 교실보다 학교 밖 운동장이 더 친숙하고 즐거웠다. 축구를 가장 좋아했지만, 달리는 운동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았다. 또래 아이들보다 몸이 유연하고 날렵했던 아이를 본 체육담당 교사가 운동을 권유했고 그렇게 육상선수 윤여훈의 꿈이 시작됐다. "처음에는 멀리뛰기라는 운동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달리기는 원래 잘했으니까 선생님이 지도해주신 그대로 뛰니까 기록이 나오더라고요." 윤여훈의 100m 기록은 12초 중반에 이른다. 전국대회 단거리 상위권에 버금가는 기록이다. 윤여훈은 멀리뛰기와 단거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 ‘상처 입은 백로, 자연으로 돌아가다’ ‘상처 입은 백로, 자연으로 돌아가다’

  • 대전 찾은 민주당 지도부 대전 찾은 민주당 지도부

  • 배롱나무와 어우러진 유회당…고즈넉한 풍경 배롱나무와 어우러진 유회당…고즈넉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