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3일(음력 7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3일(음력 7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9-0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3일(음력 7월 1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마음에 공허함으로 방황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뜻을 같이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상대를 잡아라. 마음이 떠나고 있으니 상대가 1 ` 3 ` 11월생이라면 더욱 사랑할 것. 자칫 늪에 빠질 우려 있다. 시작한 일 추진함이 좋을 듯.







▶ 소띠





마음이 흔들리고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드는구나. 애정은 하나로 만족하라 둘 좋고 저울질 하는 건 올바른 처세가 아니다. 항상 근면한 성품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귀인도 따르고 주위 사람들의 찬사도 받을 것이다.







▶범띠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경험을 쌓은 후에 투자함이 좋을 듯. 지금은 진퇴양난에 놓여 있으니 신중한 태도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라. ㄴ ` ㅊ ` ㅎ성씨 애정적으로 갈등을 격을 수. 욕심은 금물.







▶토끼띠



사업구상은 좋으나 두가지 일을 하려고 욕심내면 힘에 겹다. 목적 없이 생각만으로 사랑을 제압 하려면 자신만 피곤하고 인심도 잃게 됨을 알라. 유대관계를 활발히 하면서 서서히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라. 동업은 불길.







▶용띠



상대를 진심으로 모든 것을 다해 사랑했건만 돌아오는 것을 불만이요 원망뿐이구나. 항상 가정일로 근심걱정이 떠날 날이 없으니 자기 마음을 다스릴 것 금전관계로 구설이 뒤따를 듯. 성급함은 모든일을 그르치게 된다.







▶뱀띠



피로가 겹쳐 힘들 때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여 건강을 지켜라. 작업을 하다가 실수 할 수 있으니 안전하고를 조심할 수. ㅅ ` ㅇ ` ㅊ성씨 투자는 금물. 사업구상 하는일 길하나 북쪽은 삼가라. 서두르지 말 것.







▶말띠



때가 왔으니 희망이 보인다.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얻을 수. 생각대로 모든 일이 안된다고 낙심하지 마라. 5 ` 7 ` 9월생은 용기가 필요할 때 끈기 있는 참을성으로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듯. 남쪽 사람 조심.







▶양띠



자신이 솔직하면 남을 의심하지 않는 법. 자기부터 체크하고 반성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믿는다면 끝까지 믿고 따르라. 당신에게 더 없는 상대이니 헤어졌으면 하는 생각은 말 것. 검정색 옷은 피하라.







▶원숭이띠



남들이 보기에는 즐거움이 충만해 보이지만 몸과 마음 근심과 걱정뿐이구나. 주위에 사람들은 경계함이 좋을 듯. 내 것을 빼앗으려는 상대가 있음을 염두에 둘 것. 잡힐듯 하면서 잡히지 않는 것이 애정운임을 알라.







▶ 닭띠



하는 일에 막힘이 많아 고달픈 운수다.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일처리 함이 좋을 듯. 특히 재물이나 이성문제로 구설수가 있으니 더욱 조심하라. 남쪽이나 북쪽의 ㄱ ` ㅅ ` ㅊ성씨는 도움을 줄 듯.







▶ 개띠



무슨 일이던 혼자만의 고집으로만 하지 말고 남의 의견을 참고로 하라. 현재의 고난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가를 먼저 생각하여야 할 때. 애태우는 속사정으로 건강문제가 심각하다. 부부 화합하여 위로하며 길을 찾아라.







▶돼지띠



믿는 사람에게 너무나 집착하지 마라. 믿는 만큼 실망이 클 수 있겠다. ㄴ ` ㅇ ` ㅎ성씨는 지나치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로 일관할 것. 자신감만으로는 모든 일이 해결 안 되니 서남쪽 사람으로부터 힘을 얻을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천안시장 출마 도전장 내민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
  3.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4.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5.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1. 대전상의, 기업경영 애로사항·규제개선 실태조사 착수
  2.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3.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4.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5.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헤드라인 뉴스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더불어민주당 ‘대전 · 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정부가 발표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과 관련,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환영했다. 충청특위는 1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4대 패키지 지원방안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국가 차원에서 정면 돌파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명이며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강력한 마중물”이라고 밝혔다. 특위는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 체제의 심화로 인해 서울은 집값 폭등과 교통 혼잡, 생활비 부담이라는 한계에 직면했고 지역은 인구 유출..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 조만간 개문발차(開門發車)할 입법화 과정에서 재정 및 권한 특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충청 여야의 총력전이 시급하다. 4년간 20조 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고려 등 정부의 당근책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기대했던 충청권의 눈높이엔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전면적인 세제개편, 대전 충남 통합시장 국무회의 참석, 자치구 권한확대 등 정부 안(案)에 없는 파격 특례를 특별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빠르면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안을 발..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정부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지원 방안 4대 방향을 내놓자 여야가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둔 돈 풀기"라며 여당을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지방 소멸의 절박함을 외면한 정략적 공세"라고 반격했다.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금강벨트의 뇌관으로 부상한 만큼 밀려선 안 된다는 절박감이 강대 강 대치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통합특별시'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